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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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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0 조회5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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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ep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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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로 돌아간 호무라. 다행히 야치카는 아직 안 나온 모양이다.

 

 

 

귀신같은 타이밍으로 야치카가 나온다.

 

야치카 : "호무라! 너 제대로 지키고 있었겠지?"

 

 

 

호무라 : "뭐야 그 말투는! ... 제대로 지키고 있었지만..."

 

 

 

야치카 : "뭘 궁시렁거리는거야. 어서 가자."

 

 

 

3번째 아이카의 메모가 떨어져 있다.

 

 

 

'세상에 정말 최악이야! 아까 그건 뭐지!? 역시 이런 곳에는 오는게 아니었어! 들어온 문도 안열려지고! 그리고 나미와도 떨어져 버렸고..."

 

 

 

'괜찮아 분명 우리들은 돌아갈 수 있을꺼야. 그리고 나미도 어딘가에서 살아있을테고.'

 

야치카가 나온 화장실 안을 조사하러 간다.

 

 

 

여기서 껌을 줍고 더 안쪽도 조사하러 간다.

 

 

 

야치카 : "잠깐! 너 내가 화장실 사용했단거 기억하고 있지?"

 

 

 

호무라 : "어, 어.. 기억하고 있어."

 

 

 

야치카 : "근데 왜 들어가는거야? 이거 성추행 아냐?"

 

 

 

호무라 : "으... 그건..."

 

1. 뭔가 도움이 될 만한 물건이 있을지도...

2. 신경쓰지 못 했어... 미안해

 

일단 사과부터 하자. 2번.

 

 

 

호무라 : "신경쓰지 못했어... 안에 들어가는거 관둘게."

 

 

 

야치카 : "사과할꺼라면 처음부터 들어가려고 하지 말라고... 정말이지 은근히 밝힌다니깐."

 

 

 

호무라 : "왜 이렇게까지 말을 들으면 안되지... 뭐 상관없지... 야치카에게는 무슨 말을해도 소용이 없을테니..."

 

자 이벤트도 끝났으니 조사하러 들어가죠.

 

 

 

야치카 : "잠깐 호무라!"

 

 

 

호무라 : "...아윽! 갑자기 왜 때리는거야!"

 

 

 

야치카 : "갑자기가 아니잖아? 너 방금 안에는 들어가지 않을 꺼라고 말했지... 벌써 까먹었어?"

 

 

 

호무라 : "그러고보니 그랬지... 하지만 안에는 뭔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호무라 : "역시 안쪽도 조사해볼께."

 

 

 

야치카 : "이거 완전 바보아니야! 이 치한! 그럼 처음부터 조사할꺼라고 말하란말야 정말이지 변태라니까..."

 

지지 않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프레이를 발견했다. 벌레계열 몬스터들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아이템이다.

 

 

 

덤으로 옆에 있던 변기도 조사. 특별히 이상할건 없는데...

 

 

 

야치카 : "저기... 내가 방금까지 앉았던 변기보고 뭐 즐거운거라도... 있어?"

 

 

 

호무라 : "미, 미안! 절대로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그저 왠지..."

 

 

 

야치카 : "하아... 정말 최악이야! 너가 스카톨로 취미가 있을 줄이야!"

 

호감도 파라메터가 안보여서 망정이지... 아마 마이너스를 달리고 있을 듯. 이제 밖으로 나갑니다.

 

 

 

화장실 맞은 편의 문에 놋쇠열쇠를 사용해서 문을 엽니다.

 

 

 

열고 나면 놋쇠열쇠가 부러지고 맙니다. 신경쓰지말고 밖으로 나갑니다.

 

 

 

밖은 캄캄한 어둠에 잠겨 있습니다.

 

야치카 : "...어? 지금 개가 짖는 소리가 났어! 여기 밖으로 나온거 아냐!?"

 

 

 

야치카 : "...근데 왜 이렇게 어두운거야? ...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호무라 : "...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핸드폰에 시간을 보면 자... 아직 이런 시간이야."

 

 

 

야치카 : "아니 이렇게 어두운데 그런 시간이라는게 말이 안되잖아! 역시 여기 이상해! 최악이라고! 빨리 나가는 길을 찾으라고 멍청아!"

 

 

 

호무라 : "그렇게까지 성질을 낼 정도면 아직아직 괜찮은 모양이네..."

 

 

 

호무라 : "... 그것보다 세이지로씨를 찾지 않으면, 그리고 호수의 작은 섬의 무덤... 괴물의 힘을 뺏을 소중한 물건을..."

 

 

 

야치카 : "그만 궁시렁거리고 가자! ...하아 그건 그렇고 지금 생각하면 그 바보라도 잡아두는게 날 막아주는 벽으로라도 사용할 수 있었을텐데..."

 

 

 

할 말을 잃은 호무라. 탐색을 시작한다.

 

 

 

왼쪽 숲에서 비스킷을 발견. 이제 오른쪽으로 가본다.

 

 

 

갑자기 벼락이 침.

 

 

 

야치카 : "꺄악! 호무라! 천둥 무서워!"

 

 

 

호무라 : "아얏! 야치카 매달리지 말라고!"

 

 

 

야치카 : "시끄러워 이 바보야! 무서우니깐 어쩔 수 없잖아! 너랑 다르게 난 연약한 여자애란 말야!"

 

 

 

호무라 : "그래 알았어 알았다고... 하아... 갑자기 매달려서 성냥불이 꺼져버렸내."

 

 

 

조금 들어간 곳에서 부러진 각목을 획득. 그런데 지금 쓰는 무기보다 조금 성능이 후지다.

 

 

 

대화 이벤트가 발생.

 

야치카 : "저기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호무라 : "응?"

 

 

 

야치카 : "이 저택에 와서부터 믿을 수 없는 일이 계속 일어나는데... 저기 이거 꿈이 아닐까?"

 

 

 

1. 진심으로 얘기하는 거냐?

2. ... 그렇다면 좋겠지만

3. 꿈이라고 해도 악몽이야

 

무난하게 2번.

 

 

 

호무라 : "...그러면 좋겠지만 그래도 이건 꿈이 아니야... 그렇지?"

 

 

 

야치카 : "그런 것 쯤은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불안하단 말야! 무섭다고! ... 너는 나를 끝까지 지킬 수 있어!? 어때? ...대답해봐 호무라!!

 

 

 

대화 이벤트에 따라서는 선택지가 두번 나오는 경우도 있다.

 

1.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할게

2. 지킬꺼야 반드시

3. 누구한테 보호받고 싶은건 나도 마찬가지라고!

 

1번이 제일 솔직한 대답같아서 1번을 선택.

 

 

 

호무라 :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 할게. 이런 말뿐이라도... 믿어 줄래?"

 

 

 

야치카 : "하아... 형편없는 대답이 정말 너 답구나. 알았어...믿어 줄께. 너는 쉽게 거짓말을 하지는 않으니까."

 

오 마지막에 호감도가 조금 오른 것 같은데?

 

 

 

 

 

이번 화는 의도적으로 대화 편집을 거의 안하고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연재에서는 템포때문에 캐릭터간의 대화를 많이 편집함.

 

히로인과 둘만 남고 이것저것 둘이 대화가 많아서 진행은 더디지만 한번 올려봤습니다. 

 

그나저나 이 핑챙을 히로인으로 선택한 영감님들의 감식안 클라스가 여러 의미로 ㅎㄷ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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