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에필로그 > 기타연재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최근 삭제죽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타연재글

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에필로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48 조회285회 댓글0건

본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epMpI

 

 

게임설명  프롤로그  동료소개  본편모음집1  본편모음집2  본편모음집3  39화  40화  41화  42화  43화  44화  45화  46화(完)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세이지로씨는 그 후...

 

 

 

부모의 뒤를 이을 결심을 하고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 중이다. 그러나, 변함없이 피를 보는게 좀 안맞는 모양이다.

 

 

 

야치카는 그 후...

 

 

 

모델로 스카웃되어서 기뻐하고는 있는데, 어쩐지 나에겐 수상쩍게 생각된다...

 

 

 

리카나씨는 그 후...

 

 

 

 대학원에 진학해서 뭔가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모양이다.

 

 

 

킷페이와 미아는 그 후...

 

 

 

킷페이 : "저기 봐! 미아쨩 게야! 저기에 엄청 큰 게가 있다고!"

 

 

 

미아 : "앗 킷페이군 잠깐 기다려... 꺅."

 

 

 

킷페이 : "빨리 가지않으면 없어질지도 모르니까! 뭐였지 저 큰 게... 무... 무당? 그래 맞어! 무당게!"

 

 

 

미아 : "후훗... 킷페이군 정말 즐거워보이네."

 

 

 

킷페이 : "그야 바다에 미아쨩하고 와있으니까! 나 엄청 즐겁다고, 저 부근에서 막 뒤어다니고 싶을정도로! 헤헷."

 

 

 

미아 : "아핫 그렇네. 킷페이군과 함께라면 나도 굉장히 즐거워!"

 

 

 

킷페이 : "아하하! 그런 말 들으면 부끄럽잖아! 오길 잘했네 미아쨩!"

 

 

 

미아 : "응!"

 

 

 

호무라 : "..."

 

 

 

호무라 : "나... 완전히 저 둘에게 방해되는게..."

 

 

 

킷페이 : "야 호무라! 여기여기! 이 게 말인데, 잡아서 저녁반찬으로 하자!"

 

 

 

미아 : "호무라군 이거 좀 봐. 이렇게 크다니까."

 

 

 

호무라 : "에... 아아, 응..."

 

 

호무라 : "뭐 괜찮겠지... 하핫."

 

 

 

나는 그 후...

 

 

 

여러가지 고민한 끝에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리한 자다 - by 갓페이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439
    어제
    722
    최대
    2,947
    전체
    816,171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ebzook.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