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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2회차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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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03 조회8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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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cDLN

 

 

1회차모음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7.5화  8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15화  16화  17화  18화(完)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카네다씨는 그 후...

 

 

치요코 : "아앙! 또 요리 중... 인데... 앗...! 오늘... 카, 카네다구...운... 평소보다... 안... 괴... 굉장해..."

 

카네다 : "미안... 하지만 왠지 치요코랑... 굉장히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것 같아서... 큭... 나도 잘 모르겠지만..."

 

치요코 : "아니, 사과하지마... 나도... 하...앗... 카네다군이라면... 기쁘니까... 으응... 하앙!"

 

카네다 : "그럼 오늘...은...! 치요코를... 웃, 몇번이라도 절정을 느끼게 해줄께!"

 

치요코 : "응... 질릴 때 까지 해줘...! 카네다구우운! 좋아! 너무 좋아! 아아아아앙! ...가, 가버릴 것 같아!"

 

카네다 : "나도 슬슬... 으긋...!!"

 

치요코 : "하읏! 카네다구운... 으으응! 아... 하아... 읏... 후후... 저기, 내일은 대학도 쉬는 날이니까... 계속 같이..."

 

카네다 : "하아...하아...  어, 괜찮아. 내일은 날씨 확인하고 오랜만에 오토바이로 어딘가에...."

 

카네다 : "응...? 킁킁... 앗! 타는 냄새가!"

 

치요코 : "어... 꺄악! 꽁치가 타버렸어!"

 

카네다 : "미안! 내 잘못이야! 부, 불을 끄지 않으면! 우, 우왓!"

 

 

 

그들은 그 후에도 사이좋게 사귀고 있는 모양이다... 행복하게 지내길.

 

 

 

시마씨는 그 후...

 

 

여자 A : "시마님... 좀 더... 좀 더 안아줘요."

 

스-킾

 

 

 

똑똑

 

 

 

??? : "시간 다됬습니다."

 

 

 

시마 : "아, 네..."

 

 

 

여자 C : "전부해서... 어... 그러니까? 15만 입니다."

 

 

 

여자 A : "우후후... 이런 플레이도 재미있었어. 또 지명해주세요! ...쪽!"

 

 

 

 

 

 

 

 

 

 

 

 

시마 : "나를..."

 

 

 

시마 : "나를 깔보지마아아아아!!"

 

 

 

 

 

 

 

 

 

 

 

 

시마 : "응... 그럼 미안하지만 부탁해 카네다... 맞아맞아... 그 뒷골목에... 소프랜드  YUMIKO 라는 곳이니까."

 

 

 

 

 

 

시마 : "삽입이 있는 걸로 3만이라고 말했는데 넣지도 않았는데 15만이라니... 그 녀석... 나한테 거짓말을 했어...!!"

 

 

 

시마 : "아직... 손하고 입으로밖에 안했는데... 제길... 여자따위... 질색이야아아! 흑흑"

 

 

 

바가지를 써서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처해있는 모양이다.

 

 

 

킷페이와 야치카는 그 후...

 

 

 

킷페이 : "얏치! 좋은 아침!"

 

 

 

야치카 : "아! 킷페! 안녕! 자 여기, 쪽!"

 

 

 

킷페이 : "쪽!"

 

 

 

호무라 : "..."

 

 

 

킷페이 : "앗, 호무라! 안녕!"

 

 

 

호무라 : "안녕... 이 아니잖아. 너희들... 이런 길바닥에서..."

 

 

 

킷페이 : "어제 축구 연습때문에 바빠서말야! 얏치랑 못 만나서... 그치?"

 

 

 

야치카 : "정말이지! 나 외로워서 죽는 줄 알았다구! 어떻게 할꺼야! 책임 지라고!"

 

 

 

킷페이 : "미안! 하지만 오늘은 괜찮아!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볼테니까, 방과 후 우리집에 와!"

 

 

 

야치카 : "정말? 신난다! 너무 기뻐! 우움!"

 

 

 

킷페이 : "우움! 쪽! 아, 호무라랑 미아쨩도 올래?"

 

 

 

미아 : "뭐? ...저기..."

 

 

 

호무라 : "..."

 

 

 

호무라 : "...거절할께... 둘이서 즐기라고... 아, 우리들 먼저 가볼께..."

 

 

 

완벽한 바보커플이 되어있었다.

 

 

 

세이지로씨는 그 후...

 

 

 

아버지의 뒤를 이을 결심을 하고 의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 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피를 보는 건 좀 안맞는 모양이다.

 

 

 

미아는 그 후...

 

 

 

간호사가 되기위해 공부를 하고있다. 나도 친구로서... 응원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와 리카나씨는 그 후...

 

 

리카나 : "후우... 호무라군은 정말... 이렇게나 많이 하다니 못된 사람이네..."

 

호무라 : "죄송해요! 저기... 안에다가 할 생각은 없었는...데... 근데... 다리를 풀어주지 않아서... 그만..."

 

리카나 : "어라? 내가 방해를 했다고 말하는거야? 후훗... 그렇네 사실이야. 이제 앞으로 밖에다가 히는건 금지야 호무라군."

 

호무라 : "네!? 저기... 그건..."

 

리카나 : "...곤란해? 나랑 아기가 생기면 싫어? 이 의미를 모를 정도로 둔감하진 않지?"

 

호무라 : "고... 곤란하지도 않고, 싫지도 않아요! 하지만... 저, 저기... 그러니가 그건 저랑 그..."

 

리카나 : "후... 호무라군! ...여기는 확실하게 말해야할 시점이야."

 

호무라 : "그렇네요 죄송해요! 저, 저기...! 리카나씨, 저랑... 결혼해 주세요!"

 

리카나 : "후후... 이제야 겨우 결심해줬네. ...너의 부인이 될 날이 기대되는 걸. 오늘은 잊지못할 날이 될 것 같아..."

 

리카나 : "저기... 호무라군. 기념으로  한 번 더... 안에다 해보지 않을래?"

 

호무라 : "네, 네!"

 

리카나 : "하지만 그 전에... 그래. 얼굴에 한 정액을 처리 좀 해줄래. 물론 핥아서 말이지..."

 

호무라 : "...리카나씨는 조금... 사디스틱한 면이 있네요..."

 

리카나 : "그런가? 그렇다고 한다면... 너가 귀여운게 잘못인거야... 후후."

 

 

 

 

 

 

 

공포의 저택... 아야코우지 저택에서 발견한 건.

 

 

 

둘도 없는 소중한... 사랑하는 사람의 존재였다.

 

 

 

그리고 생각한다.

 

 

 

서로 끌리는 둘의 가능성과 인연의 강함을...

 

 

 

그리고 소원한다.

 

 

 

부디 평화롭게 잠들어달라 고.

 

 

 

이젠 눈을 뜰 일도 없이...

 

 

 

깊고 깊은...

 

 

 

나락의 저편에...

 

 

 

 

 

 

 

 

 

 

 

 

 

 

 

 

 

 

 

 

 

 

 

 

 

 

 

 

 

 

 

 

"또 그 환자가... 소란을 피우는 모양인데?"

 

 

 

"어머어머... 저렇게나 벽을 치고 있다니..."

 

 

 

 

 

 

아야코우지 : "우우... 아... 아아...!!"

 

 

 

아야코우지 : "창문에...! 창문에!"

 

 

 

 

 

 

 

 

 

갓페이 : "2회차도 공략 성공." 

 

 

 

 

설마 카 고네다님의 오함마가 문제가 될 줄이야... 나머진 영감님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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