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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준훈 작성일20-01-05 15:59 조회1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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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게임20171205,IT과학,포모스,수집과 액션의 재미 담은 리버스D 내년 1분기 출시,엔터메이트는 모바일 RPG 리버스D 의 쇼케이스를 청담 씨네시티에서 5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차지훈 엔터메이트 대표 게임을 개발한 스노우팝콘의 김기억 대표 일본 서비스를 맡은 세가게임즈의 나가세 타케히로 프로덕션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리버스D 는 수집과 액션을 결합한 RPG다. 유저는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고 직접 컨트롤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사전예약과 CBT가 진행 중이며 2018년 1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김기억 스노우팝콘 대표는 유저에게 사랑받아온 RPG의 요소들을 분석하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며 태그 패링 가드 잡기 등 다양한 액션 요소가 있으니 재밌게 즐겨달라 고 말했다. 리버스D 는 기본적으로 태그 액션을 중심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유저가 원하는 타이밍에 캐릭터를 교체하며 태그 시 발생하는 효과를 이용하거나 전투 상성을 파악한 전투가 가능하다. 발표를 맡은 김 대표는 공중에 떠 있는 몬스터도 있다. 이런 상황에는 원거리형 캐릭터를 불러내 싸워야 한다 며 또한 각각의 상성을 이용한 태그 활용도 전투 공략법 중 하나 라고 설명했다. 또한 액션 RPG 장르에서 만나볼 수 있던 회피기 차지 액션 가드 잡기 반격기의 일종인 패링 등을 담아내 유저들의 전투 선택지를 늘렸다. 마법사 캐릭터가 차지 기술을 사용하면 방어막이 생기거나 근접형 캐릭터들이 가드 또는 패링으로 적의 허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그는 특정 캐릭터만 패링 가드 등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라며 각각의 기술을 카테고리화해 유저들이 팀을 꾸리는 데 재미를 주고자 했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핵심 콘텐츠인 성역전을 만나볼 수 있다. 성역전은 유저들이 자신의 성역인 던전을 꾸미고 방어하거나 타 유저의 성역을 약탈하는 콘텐츠이다. 이곳에는 AI영웅 보스 장애물 등을 배치해 전투가 벌어진다. 승리 시에는 스킬 및 자신의 성역 내의 보스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재화와 추가 아이템 보상이 제공된다. 김 대표는 게임을 즐기는 중 성역이 공격을 받으면 직접 성역에 들어가서 유저를 방어하는 것도 할 수 있다 며 반대의 경우에는 AI영웅 또는 스마트폰 팝업 메시지를 통해 직접 난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김 대표는 리버스D 의 과금 구조에 대해 밝혔다. 그는 뽑기 중심의 과금 유도는 없다. 이 게임은 액션이 중심이기에 뽑기로 우위를 점할 수는 없을 것 이라며 또한 대전 콘텐츠에서도 티어를 구분해 자신의 컨트롤 수준과 비슷한 상대를 만나도록 공정한 매칭 시스템을 구현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서는 듀오 그룹 볼빨간사춘기가 부른 리버스D 의 OST 퍼스트도 공개됐다. 해당 음원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 fomos.co.kr 게임 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원탁어부게임20171206,IT과학,파이낸셜뉴스,제12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조영조 로봇학회장 서비스에 초점 맞춘 로봇 RD 진행돼야,인터뷰 국내 로봇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연구개발 R D 이 진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로봇을 만들고 이를 서비스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활용될 수 있는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조영조 한국로봇학회장 사진 은 6일 서울 청파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로봇산업은 로봇 자체를 파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수행하는 서비스를 파는 것 이라며 로봇이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는 사람을 육성해야 한다 고 말했다. 가령 사람보다 시력이 월등히 뛰어난 로봇이 있다고 해도 그 로봇을 활용할 서비스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조 회장은 로봇과 관련된 R D 대부분이 주객이 전도된 상태 라며 기술 중심이 아니라 서비스 중심으로 로봇산업을 접근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서비스로봇 분야에서는 단순화된 기능을 갖춘 로봇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성공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창문을 닦거나 음료를 서빙하는 로봇이 수익을 창출해내는 데 유리하다는 것이다. 조 회장은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한국이 그나마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가 청소로봇 이라며 복잡한 기능을 갖춘 로봇보다 단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에 오히려 기회가 많을 것 이라고 분석했다. 조 회장은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점으로 협동로봇을 꼽았다. 협동로봇은 그동안 기계가 혼자서 수행하던 일을 사람과 함께 풀어나가는데 주로 제조업에서 활용된다. 조 회장은 미국에서 시작된 협동로봇 분야는 국내에서도 상당히 약진하고 있다 며 제조용 로봇 역시 제조서비스라는 측면에서 서비스에 집중해야 한다 고 밝혔다.몰디브게임20171204,IT과학,머니투데이,SKB 홈쇼핑 자회사 SK스토아 출범…2021년 취급액 2조,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2020년까지 500억 투자 T커머스 사업 강화…이달중순 본격 서비스 SK브로드밴드가 T커머스 TV기반 전자상거래 사업부를 분할 ‘SK스토아’ SK stoa 를 출범하고 2020년까지 5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T커머스 사업 강화에 나선다. 방송 커버리지가 넓어지는 실질적인 효과와 함께 SK 브랜드를 이용 T 커머스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중요한 성장동력 중 하나로 커머스 플랫폼을 강조하고 있는 SK그룹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 ◇커버리지 확대 등 실질적 효과 커머스 플랫폼 강화 일환 SK브로드밴드는 100% 계열사로 자본금 200억 원 규모의 SK스토아를 설립한다고 3일 밝혔다. 100여 명의 인원으로 출발 매년 40 60명 인원을 충원하고 2020년까지 21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T커머스 사업부 인원은 30 40여명 수준이다. SK브로드밴드가 T커머스 사업을 자회사로 분할한 것은 방송 커버리지를 넓히는 효과를 도모함과 동시에 미디어 커머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15년 T커머스 채널인 Btv 쇼핑을 설립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자사 플랫폼에는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지 못하는 IPTV 인터넷TV 직접사용채널 규제 때문에 그동안 Btv로는 서비스할 수 없었지만 SK스토아 분사를 통해 Btv 가입자 400만 가구에도 T커머스 채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채널명을 SK스토아로 변경하면서 SK 브랜드를 활용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 강화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게 됐다. 특히 커머스 플랫폼을 미래 성장동력 중 하나로 집중하겠다는 그룹 내 전략과도 맞물린다. SK브로드밴드는 SK스토아를 국내 1위의 커머스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데이터방송의 강점인 양방향 서비스를 적극 개발해 차별화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0년까지 500억 원을 투자해 방송시설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2021년 취급액 2조원 매출 5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AI 인공지능 기술과 연계한 음성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핀테크 기술 기반의 TV페이를 도입해 리모콘 간편 결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분석과 추천 알고리즘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추천 서비스도 확대한다. ◇ 2조 T커머스 시장 경쟁 본격화되나 SK브로드밴드가 T커머스 시장에 본격 나선 것은 시장의 성장 가능성 때문이다. T커머스는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TV홈쇼핑과 달리 디지털 방송을 통해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한 데이터 쇼핑 채널이다. 2005년 시작된 T커머스 시장은 TV 미디어의 디지털화와 함께 빠르게 성장했다. 2014년 800억 원 수준이던 T커머스 시장은 2016년 9977억 원으로 커졌다. 지난 3년간 연평균 250% 성장한 셈. 올해 예상되는 시장 규모는 1조8000억 원에 달한다. 현재 TV홈쇼핑 사업자 5곳과 KTH의 K쇼핑 신세계TV쇼핑 W쇼핑 쇼핑 T Btv쇼핑 등 비홈쇼핑 계열 채널 5곳이 운영 중이다. SK브로드밴드가 계열사를 통해 커버리지를 넓히고 투자를 확대하는 만큼 T커머스 시장 경쟁도 가열될 전망이다. SK스토아는 설립 신고 이용약관 마련 등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채널 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이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는 “서비스 영역 확대와 새로운 비즈니즈 모델 발굴 등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일 것”이라며 “특히 데이터 기반의 다원 방송을 통한 진정한 의미의 데이터 커머스 방송을 실현 앞으로 5년 내 퀀텀 점프 수준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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